3월 26일 목장보고서
적용질문: 나에게 심판과 같은 사건은?
김봉희 쌤: 딸이 서울대 진학 실패해서 목장을 뛰쳐나감
승준: 뜨거운 라면 식히다가 쏟아서 다리에 2도 화상.
재현: 머리 밖에 시술. 좀 무서움, 머리에 뭐가 있어서 없애러 감.
예승: 과자 봉지를 먹고 안 치워서 엄마한테 혼남
주언: 없음
시현: 머리가 너무 아픔
박윤미선생님: 이혼 30년째 큰아들 교회 다님 선생님&아빠 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듦
기도제목
주언: 농구대회에서 이기고 오도록
승준: 2학기 전교부회장 선거 에서 전교부회장 당선되도록
예승: 회개할수있도록
김봉희선생님: 남편과 아들 예배 회복되도록
박윤미선생님: 큰아들이 자기 생각과 표현에 충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