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일 - 2019년 10월 6일
모인친구 -김샤론,박하선,이주애
못온 친구 - 백시은,강주아
선생님 - 홍나리 선생님.
십자가의 원수로 사는 것은 ?? (하나님을 믿으니 이정도는....)
김샤론 - 교회를 다니니 오빠와 싸우는 정도 쯤은 괜찮다고 생각했다.
이주애 - 동생과 교회를 같이 다니니 동생을 때려도 된다고 생각했다.
박하선 - 교회를 다니니 죄 지어도 된다고 생각했따.
< 기도제목 >
김샤론 - 할머니가 아프지 않도록 해 주세요.
이주애 - 수요일날 다치지 않게 해주세요.
박하선 - 연주회 잘 마무리 하도록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