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5-24 목장보고서
김서현,박정윤,최가윤,정광남 선생님
나눔질문1>어떤차별과 비교가 가장 싫은가요?혹시 나는 누구를 차별하고 비교하나요?
나눔질문2>소년부와 가정,학교와 학원에서 내가 지켜야할 경계는 무엇인가요?
나눔질문1>
김서현:남녀차별을 했었다. (남자애들이 너무 시끄럽게굴고 서로 계속 욕을 사용한다..)
박정윤:같은반 남자애가 다른애는 때리지 않는 데, 자신만 계속 때린다..
최가윤:엄마가 동생과 자신을 차별한다.(동생과 같이 싸워도 동생을 더 봐주고 용서해준다..)
선생님:가족에게 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았다.(남동생은 아들이어서 더 많은 특권을 가졌었다..)
나눔질문2>
김서현:누나로서의 경계를 집에서 지켜야 할것 같다.
박정윤:학원에서 학원을 빠지지 않고 잘 나온다.
최가윤:집에서 엄마와 자신의 경계를 잘 지켜서 엄마한테 말대답 하지 않는다.
선생님:직장의 직원과의 경계를 잘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