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나눔질문1. 어떤 차별과 비교가 가장 싫은가요? 혹시 나는 누구를 차별하고 비교하나요?
나눔질문2. 소년부와 가정, 학교와 학원에서 내가 지켜야 할 경계는 무엇인가요?
< 윤정 >차별: 엄마는 교회가 좋냐내가 좋냐고 물어봤는데 5년간 망설이면서 윤정이가 좋지 하여서 서운했음.
집안일은 많이 하는데 오빠가 밥주라고 해서 주지 않았다. 오빠가 치킨을 시켜줘서 달렸다. (?)
< 규원 > 차별: 순수한 애들이랑 노는건 잘 안맞아서 그런 모습에서 차별하는 점이 있다.
동생들에게 양보할때마다 안 좋은 일이 생긴다.
< 유빈 > 차별: 키가 작아서 차별이 있다. 작다고 사탕을 2개 받았다. (친구들은 3개)
< 서영> 차별: 남녀차별. 학교에서 체육쌤이 농구하는데 남자애들은 농구공 주고 여자애들은 피구공을 줬다.
< 윤정 > 경계: 경계는 잘 지키는 것 같지만 오빠와의 관계가 힘들다.
< 규원 > 경계: 언니로써의 경계를 지키는 것
< 유빈 > 경계: 언니와 동생의 경계를 잘 지키는 것
< 서영 > 경계: 평소에 경계를 잘 지킨다.
< 윤정 >기도제목: 나를 좋아하는 친구와 안 싸우도록.
< 규원 > 기도제목: 동생이 욕을 그만 하도록.
< 유빈 > 기도제목: 동생이 나를 무시하지 않도록.
< 서영 > 기도제목: 학교생활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