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4년 11월 16일 주일
-욥기 8장 1~8절
-조태헌 목사님
-"체휼없는 바른 말"
-5-30반
-김남순 선생님
-지연, 지애, 효정, 선생님 출석
욥의 고난, 그리고 세 친구
엘리바스 "심판하다, 정죄하다"
빌 닷 "논쟁하다, 다투다"
소 발 "지저귀다, 떠들어 대다"
1.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2절)
2. 하나님이 실수라도 하셨다는 말이야? (3절)
3. (죽은)너의 자녀가 죄를 짓고 그 갚을 받은거야. (4절)
4. 지금이라도 회개해. 깨끗하고 정직하면 도와주실거야. (5~6절)
5.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하게 될거야. (7절)
6. 전통과 조상들이 한 그대로 살아야 잘 사는 거야. (8절)
"체휼"은 '공감'과 '눈물'이다.
나눔질문
1. 내 친구들, 가족들을 판단하고 다투며 험담을 했던 적이 있나요? 왜 그랬나요?
2. 다시 그런 상황들이 온다면 어떻게 체휼하며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