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2014년 11월 16일
본문: 욥기 8장 1~8절
제목: 체휼없는 바른 말
설교요약:
욥(부자, 자식이 많음)의 고난,
그리고 세친구
:고통스러움: 논쟁의 시작, 욥이 자기 생일을 저주하다!
엘리바스, " 심판하다, 정죄하다,"
빌닷, "논쟁하다, 다투다,"
소발, "지저귀다, 떠들어대다."
1.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2절)
2. 하나님이 실수라도 하셨다는 말이야? (3절)
3, (죽은)너의자녀가 죄를 짓고 그 값을 받은거야. (4절)
4. 지금이라도 회개해. 깨끗하고 정직하면 도와주실거야. (5~6절)
5. 시작은 마약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하게 될거야. (7절)
6. 전통과 조상들이 한 그대로 살아야 잘 사는거야. (8절)
'체휼'은 '공감'과 '눈물이다'!
나눔질문
1. 내 친구들, 가족들을 판단하고 다투며 험담을 했던 적이 있나요?왜 그랬나요?
2. 다시 그런 상황들이 온다면어떻게 체휼하여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요?
나눔
1. 나: 동생을판단한적이 있다.(재수없어서)/ 그저 내 생각의 기준때문에
지우: 있다 (뒷담)/ 재수없게 행동하여서
선생님: 나눔못함
2. 나:이제 그만해줄래
지우: 앞담을 좋게 "야, 너도 만만치 않은데 나한테 그런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선생님: 나눔 못함
기도제목
나: QT적용 잘 하도록
지우: 언니 수능 점수 잘 나오도록
선생님: QT로 삶을 잘 해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