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4주 #8211; 주일 설교 요약
▶ 날짜 : 2월 20일 일요일
▶ 성경본문 : 아모스 5장 1-17절
▶ 제목 :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 말씀요약
1. 하나님의 애가를 들어라
세상 사람들은 슬픈 노래가 아닌 신나는 노래를 듣고 싶어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애가를 들어야지만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흐르게 할 수 있다고 하셨다. 우리가 애가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안에는 정의가 하나도 없고 죄와 악이 차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애가를 듣지 않으면 하나님의 땅에서 내던져진다.
2. 여호와를 찾으라
우리 속에 죄가 있고 선한 일을 못하고 움츠려 있다가 나를 비난하는 자들과 똑같이 된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나를 찾으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다른 사람을 잘 섬기고 예배를 잘 드려도 내가 오늘 하나님을 찾지 않고 애가를 듣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
벧엘의 예배 #8211; 전통의 예배, 부모 신앙 의지/ 엄마아빠의 예배를 의지
길갈의 예배 - 여호수아가 요단강 건넌 곳/내가 원하는 것, 봉사하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
브엘세바의 예배 #8211; 기복신앙 / 감사해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인정과 칭찬 받는 예배
♣ 이런 예배에는 하나님이 없다 ♣
3. 성문에서 공의를 세워라
내가 듣고 싶어하는 소리만 들으면 내 영혼에 암이 생긴다. 다른 사람이 나를 지적할 때 그것을 인정하는 것이 정직과 공의를 세우고 행하는 것이다. 가난하고 힘없고 약한 자를 괴롭히고 무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약한 자를 괴롭혀도 우리는 멋진 집에서 오랫동안 살지 못한다. 우리는 뇌물을 받으면 안되고 부정직한 것은 받으면 안 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내 죄를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정의와 공의를 흐르게 하는 것이다.
▶ 나눔질문
1) 듣기는 힘들지만 듣고 인정해야 하는 하나님의 애가나 남들의 정직한 말은?
채림 : 엄마가 “뭐 하러 제자훈련 받니? 바뀌지도 않는데!” 라는 말씀을 하실 때
현은 : 엄마가 “너무 놀기만 하면 전인기독학교 못 보내” 라고 말씀 하실 때
희원 : 엄마께서 “게임 그만해” 라고 하실 때와 언니가 “네가 먼저 잘해” 라고 할 때
2) 집과 교회와 학교에서 정의를 물같이 흐르게 하는 적용을 하세요.
현은 : 집에서 동생과 다투면서 네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말했다.
채림 : 학교에서 피구를 했는데 내가 맞았는데 안 맞았다고 우겼다.
희원 : 언니가 먼저 잘해 라고 하는 말이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