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강 같이
1. 하나님의 애가를 들어라
우리가 정의를 지키고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좋은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씩씩한 노래, 훌륭한 노래만 듣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훌륭한 노래, 씩씩한 노래를 듣기를 싫어하시고, 사람들이 하나님의 애가를 듣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멸망하고 엎드러져 버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애가를 안 듣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내 심물이 계속 핏물에 잠기고 결국은 엎드러집니다.
2. 여호와를 찾으라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의 애가를 들어도 우리 마음에 이미 죄가 있고 옳은 일을 하고 싶어도 그런 미음이 있어도 무섭고, 내가 왕따를 당할까봐 안 하고 결국은 다 그들처럼 안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때에 예수가 나를 바라보아 주실 때에 내가 주 하나님, 예수를 바라보고 내 죄를 회개하고 찬양하고 예배하고 기도하며 간절하게 예수를 바라보면, 내 마음이 정말 예수를 바라보면 그 때에 내 강물이 시원하게 잘 흐르게 됩니다.
3. 성문에서 공의를 세워라
내 강물이 통통해지고 정직해지면 그러면 그 강물을 들과 숲 다 힘있게 흘려보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칭찬을 듣고 계속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 내 마음에 암이 생깁니다.
거짓말과 질투 그리고 무시하면 번 돈은 얼마 안 가서 못 쓰게 됩니다.
공의와 정의를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회개하며 작은 정용을 하면 내 강물이 아주 잘 흐르게 됩니다.
<나눔 제목>
1) 듣기 힘들지만 듣고 인정해야 하는 하나님의 애가와 남들의 정직한 말은 무엇인가요?
2) 집과 교회와 학교에서 정의를 물같이 흐르게 하는 적용을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