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류의 지혜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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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06
오늘도 엄마가 안 계신 동안 형과 크게 싸웠다. 서로 욕하고 치고 받고~형과 나는 엄마가 돌아 오셨을 때 전혀 안싸운척 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래서 나중에 엄마에게 솔직하게 털어났다. 나는 형이 엄마 없을 때 컴퓨터 게임하는 것을 늘 엄마에게 고자질 하고 그런 나를 형은 얄미워 하는 것이다. 나도 지혜롭게 형과 엄마의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이기심, 거짓말이 내가 내려놓아야 할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나의 죄를 날마다 보며 회개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