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불이 나와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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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05
어제 엄마가 내핸드폰 문자를 우연히 보시고 형과 나를 앉혀 놓으시고 한 말씀하셨다. 내가 몇달전에 친구에게 보낸 욕설 때문이다. 엄마께서 말은 말하는 사람의 인격이라고 하시는데 형과 나는 요즈음 친구들은 다 욕 잘한다고 했다가 더 혼났다. 너희가 세상친구들하고 똑같이 욕을 하면 너희들이 친구들을 전도하려고 할 때 누가 교회를 오려고 하겠느냐고 하셨다. 교회다니는 애들도 자기들과 다른 것도 없고 똑같이 욕하고 한다면~ 오늘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불이 나오는 것과 같다고 하시고 훈련 받아야 한다고 하신다. 나도 오늘부터 말씀으로 훈련 받아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