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하나님의 사람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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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24
오늘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봤다. 그런데 나는 어제 시험공부를 하지 않고 친구랑놀았고 오늘 아침까지도핸드폰으로 웹툰을 보다가 급기야 엄마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학생의 때를 잘사는 것이 옳은일을 하는 것이고 충성하는 것인데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써 말씀대로 때에맞는 분별된 시간을 보내지 않았던 것이다. 이번 세월호 사고도 선장아저씨나 선원들이 자기 맡은 바 책임을 하지 않고 자신만이 살려는 이기심에 옳은일이 아닌 수많은 사람이 죽음이라는 슬픔을 나은것 같다. 나도 성공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날마다 말씀으로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