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기다려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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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23
나는 이혼한 아빠에 대해 아직도 완전한 용서는 안된다~문득문득 아빠가 미워 분노하는 마음이 든다. 이렇게 우리가 힘들게 사는게 다 아빠 탓이라고 원망하는 마음이 든다. 나는 다윗처럼 그런 ㅁ방황이면 사울을 죽였을 것 같다. 지금 아빠한테 아무. 말을 못ㅇ바는 것은ㅇ아빠가 너무 무섭기때문이다.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 심판을 맡겨드리고 참고 인내하며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