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 요나단
작성자명 [이경민]
댓글 0
날짜 2014.04.11
농구를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다. 5학년때부터 같이 배우는 친구들인데 나는 늘 이친구들에게 내가 진정한 친구일까 하고 생각이딘다. 농구를 하는 친구들은 다 우등생에 집도 부자다. 내가 이 팀에 들어갈 때 그나마 공부를 잘해서 들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키는 크지만 농구를 이친구들보다 잘하지는 못해 때때로 친구들이 나를 놀리고 자기네들끼리 차고 나에게 거짓말 하며 놀릴 때도 있다. 그래서 언제 한번 나는 진짜 친한 친구가 없고 아이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슬프다고 엄마에게 말한적 있다. 엄마는 예수님이 너의 좋은 친구라고 슬퍼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들교회에서 같이 예배드리는 소년부 친구들이 나의 요나단의 친구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