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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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10
나는 늘 형에게 열등감이 있다. 형은 교회에서나 학교에서 모범생으로 선생님들이 형을 다 칭찬하면서 나와 비교를 하면 기분이 안좋았다. 그런데 요즈음은 형이 심한 사춘기를 겪으면서 학교에서 성적도 많이 떨어지고 스마트폰때문에 엄마와 매일 싸우는데 나는 형을 이행바기보다. 형이 엄마 모르게 게임을 하거나 스마트폰을 하면 엄마에게 고자질하고 형을 무시할 때가 있다. 형을 사랑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형을 시기하고 부러웡바고 비교하는 마음에서 온것이다. 다윗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비교, 시기가 아니라 형에게 질서의 순종을 하며 형을 더 많이 사랑하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