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MY BODY GUARD>
나 여호와가, 지키겠다, 누구든지, 내게로 오면 - 누구든지 내개로 오면 나 여호와가 지키겠다.
1. 주인공은 보호 받기 위해 지킬 규칙이 있다.
- 하나님께로 가야만 보호받을 수 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 가는 것이다. 예배를 드려도 끊임없이 딴 생각하고, 장난치고, 떠들면 하나님께 가지 못하므로 보호받을 수 없다. 하나님께로 가기만 하면 보호받을 수 있다. 내가 예배드리는 자세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자세인지 반성해보자.
2. 규칙을 안 지키고 반항을 하면 사고가 난다.
- 누구든지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예배시간에 장난치면 벌을 받는다. 우리가 반항을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차 없이 죽이실 수 있다. 하나님께서 두려운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죽이셨다가 살리실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부모님은 우리를 죽일 수 없다. 우리를 죽이면 다시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죽을 것만 같은 고통을 맛보게 하시고 다시 살리실 수 있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하찮게 여기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치실 것이다.
3. 위험을 넘기면 둘 사이는 특별해진다.
- 내일 시험이 있고 정말 급한 일이 있어도 오늘 교회에 나와 진심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면 하나님과 사이가 가까워진다. 내 상황에 따라서 교회를 가고 안 가고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늦더라도 교회 갔다 와서 해야 한다. 내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특별해질 수 있다. 매주 예배에 나와 예배를 잘 드리면 하나님과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