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바울은 이 세상을 떠나도 예수님 그리스도와 함께 할 수 있고, 이 세상에 남아 있어도 '여러분'곁에 머물러 믿음을 자라게 하고 기쁨을 누린다고 했다. 이처럼 바울은 사나 죽으나 예수님을 위한 일들을 하기 떼문에 항상 기쁠 수 있었다. 나도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일(예: 전도, 큐티, 찬양 등)을 하면서 부끄러워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랑스러워해야겠다.
깨달음: 모든 것이 예수님을 위한 것이면 항상 기쁘다
기도: 제가 예수님을 믿는걸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자랑스러워하며 기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