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제자훈련 생활과제
나의고난은?
엄마아빠께서 저때문에 많은 고민과 고생을 하신다 내가 점점 나쁜친구들과어울리게되니까 나도모르게 친구가하는것처럼 화장도 한번해보고~ 염색도하게되고 그리고 점점 부모님의말보다는 친구들의 말을 더 듣게되고 친구들의 말을더 신뢰하는 것 같고 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의견이 뒷전이되고 요즘에는 제뜻대로 귀뚫고싶어하고 용돈을 친구들처럼 넉넉하게 받았으면하는 그런 것도있고, 친구들의 부모님처럼 친구들이오면 엄마처럼 빨리 데리고 나가라며 눈치나 따로 불러내서 뭐라고하시는 것보다는 간식도 말않해도 챙겨주고 웃어주며 반겨주는 그런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우리집은 친구들의 부모님처럼 넉넉하게 용돈도 많이 못 챙겨주시고 엄마께서도 몸이 불편하신건 아니지만 많이 허약하셔서 같이 나가서 노는것도 못하는것때문에 엄마와 많이 다투기도 했다. 점점 언니와 내가 크니까 먹는양도 입는 옷도 그리고 뜻대로 되지못하는 것때문에 기분이 않좋았다. 게다가 엄마께서 일을 하시게 되면 직장목장이라며 일요일날 남아서 기다려야하고, 안그래도 주일에 찬양을 스셔서 일찍 나가야한다. 어쩔수없이 엄마의 말에 순종을했지만 아직도 내키지않는다. 말로만 순종순종거리는 것에 조금 찔릴때도 있다. 지금나의 고난은 순종을 하지못하고 감사하지못하는 것 때문에 엄마와많이 다투게 되고 서로 엇갈리게되는거같다. 앞으로는 말로만이아닌 먼저 순종을하고, 주어진환경에 불평을하기보다는 감사하고 감사기도도 드릴수있는 내가 되길 노력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