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예수님은 Jcsus 환자는 바로 I이다.
예수님께서는 막달라 마리아의 몸에서 귀신을 나오게 해주셨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 예수님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 우리안에도 귀신이 들어있다.
막달라 마리아와 우리는 같은 죄인이고 우리는 막달라 마리아 처럼 귀신이 들어와 소리치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막달라 마리아를 돌아봐 주셔서 막달라 마리아는 자신의 눈물로 예수님의 발의 씻어 드렸다.
우리의 적용 - 엄마 아빠의 발을 씻겨 드린다.
우리들 교회는 교회가 아닌 병원이다.
나는 환자이고 병자이기 때문에 말씀의 칼로 수술 받아야 한다. 예수님은 의사이시다. 나의 아픈 부분을 생각해보자!~ / 나는 집안의 어려운 사건 때문에 나 자신이 미칠 수도 있다. 이상한 모임 = 우리들 교회 초기에 김양제 목자님이 하시던 목장 / 예수님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이를 살리실 수 있는 분이시다. = 예수님은 구원자이시다. / 헐루증을 앓고 있던 여인은 예수님의 옷깃만 만져도 낳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에 그 여인은 구원을 받았다.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 희당장 야이로는 자기 체면 때문에 예수님 한테 못가던 사람이 딸 때문에 예수님께 다가가 딸을 살려달라 부탁 하였는 데 예수님께서는 그 자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시고 뜸을 들이시고 그 집에 가 보니 그 딸아이는 죽어있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아이 곁으로 다가가 이 아이는 잠들었다. 아이야 때가 되었다 하시며 죽었던 딸아이를 다시 살리셨다.
우리들의 적용 - 내가 자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적용하기.
적용하면 말씀대로 된다.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
에수님은 왕이아니라 죄인들에게 구원을 주며 믿음을 주며 죄인들에게 특혜를 주시러 오신 것이다.
가장 작은 자가 큰 자다. 내 십자가는 TV, 컴퓨터, 놀기 같은 하기 싫은 것을 해야 하는 것이 나의 십자기를 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