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그 섬을 향해 외쳐라
1.외친다는 것은 불쌍히 여기라는 것이다.
우리의 다시스는 내방, 엄마의 다시스는 친정이다. 니느웨는 처가이다. 아빠의 다시스는 술집이다. 니느웨는 회사이다.
2.도망간다는 것은 맞서지 못하고 피하는 것이다. 잠자고 있다는 것이다.
애써 외면한다는 것이다. 집이 부서지는 것을 막으려면 나를 무서운 곳으로 가야한다. 두려운 곳으로 가야한다.
내가 가야할 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