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그 성을 향해 외쳐라
1.외치라는 것은 불쌍히 여기라는 것이다.
2.도망친다는 것은 무섭고 피하는 것이다.
3.잠자고 있다는 것은 애서 외면하는 것이다.
술먹고 오는 아빠를 보면 내방에 들어간다.
나의 니느웨는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