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9.27
본문:행전17:16-34
제목:참된 신은 오직 한 분
말씀요약: 아테네로 간 바울은 열심히 예수님을 전했다. 바울은 이곳에 우상이 있는 것을 보고 크게 노하고 사람들과 토의하다가 마침내 그들에게 그들이 알고 싶어 하는 신이 바로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했다. 하나님만이 참된 신이라고 말했다.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을 오직 참된 한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생각하기: 아닌것 같다. 요즈음와서는 게임, 만화, 인터넷웹툰이 내마음과 생각을 더 차지할 때가 많다. 그래서 하나님을 오직 참된 한 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다.
개그콘서트를 볼 때만큼 예배시간이 즐겁지 않고 친구들에게 전도도 열심히 하지 않는 것 같다.
결심하기: 내마음에 하나님을 오직 참된 한 분으로 인정할 수 있게 시간과 생각을 집중해야겠다. 컴퓨터에서 인터넷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적용:TV보는 시간과 교회에서 엄마 목장예배드릴 때 게임하는 것을 절제하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참된 신은 오직 한 분 이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