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9.27
본문:행전17:1-15
제목:매일 성경을 읽어요
말씀요약: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 말씀을 전하고 유대인들의 박해를 피해 베뢰아로 갔다. 거기서 열심히 말씀을 전했다. 그들은 바울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성경을 읽고 결국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
관찰하기:나는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믿고 전하고 있는가?
생각하기: 나는 사춘기를 겪으면서 하나님과 많이 멀어진 것 같다. 그리고 당연히 교회를 늘 다녔기에 형식적으로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성경을 읽는다. 그래서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게임문제로 엄마와 싸우면서 나쁜말도 하게 되고, 눈도 흘기고, 반항을 하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엄마가 지금 제일 밉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집중도 잘 안된다.
결심하기: 매일 성경을 읽으면서 제대로 집중해서 읽고, 하나님과 다시 가까와지도록 해야겠다.
적용:내일부터는 성경을 1장 더 읽도록 하겠다. 그리고 엄마한테도 나쁜행동과 말을 많이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래서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다시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경연이 전도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