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 말씀에도 또 발람이 나왔다.'이번 주는 왜 계속 발람이야기만 나올까..?'말씀에서 발람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 다는 것을 알았다.그래서 발람은 광야쪽으로 얼굴을 종여 이스라엘 백성이 지파별로 진을 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그런데 그때 하나님의 영이 그에게 들어갔다.그가 이런 말을 하였다."브올의 아들,발람의 말이다.나는 전능하신 분에게서 환상을 보았고,그 분(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내 눈이(영적인 눈)열렸도다.."하며 이스라엘을 강가의 동산,백향목,사자같은 좋은 것들과 같다며 축복을 해주었다.(나의 생각)-[그런데 "생각하기"를 읽어보니,"그래서 이제는 마술을 써서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려고 하지않았어요."라고 써있었다.'그렇다면 발람이 한번 저주를 이미 했다는 것인데? 그런 말씀도 있었나?'그래서 나는 얼른 뒷장을 차례로 넘겨가며 말씀 내용을 훑어 보았다.천천히 넘기다 보니,15일 주일 말씀에 그 내용이 적혀 있었다.말씀에서는,발락이 이스라엘을 저주해주면 많은 돈을 주겠다고 하여서 발람은 얼른 저주하기 위해 모압으로 갔는데,하나님께서 천사와 나귀를 통해,발람의 잘못을 깨닫게 하셨다고 한다.]**오늘 나의 기도는?=제가 앞으로는 기도와 예배,찬양과 큐티 열심히 해서 발람처럼 영적인 눈을 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