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 2011년 5월 18일 수요일
☞성경본문: 민수기 23:27-24:9
☞제목: 영적인 눈을 떠요
☞말씀요약: 발람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축복하시고 싶으심을 깨달았다. 그 때, 하나님의 영이 발람에게 들어갔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매우 크고 강한 나라라고 하였다. 발람은 이스라엘 백성을 한 번 더 축복한 것이다.
☞관찰하기: 하나님의 영이 발람이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길 원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영이 내게 원하는 것은?
☞생각하기: 우리 반에는 조용한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6학년 초부터 친한 친구가 없었고, 조용한 아이라서 친구를 사귀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 아이는 친구가 없다. 그런데 나는 그 아이를 보고 '안#46124;네' 이러고 지나치기만 했지 도와주지 않았다. 하나님의 영은 내가 그 아이를 도와주었기를 바랬을 것이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그 아이와 조금이나마 친하게 지내서 도와 줄 것이다.
☞적용하기: 그 아이와 눈이 마주쳐서 웃어 주었고 도서관에서 만났을 때 먼저 인사 해 주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앞으로 그 아이를 많이 도와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