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제목: 어린이를 위한 배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지은이: 한상복, 전지은,
☞내용요약: 이 책의 주인공은 위예나이고 예나는 리더십 있고, 공부 잘하고, 똘똘하고, 자신감 넘치지만 이기적이고 잘난 척을 한다. 예나의 목표는 1학기에 회장이 되고 나서 2학기에 전교 회장에 도전하는 것 이였다. 그러나 예나는 회장 선거에서 떨어졌고 어쩔 수 없이 바른생활부에 들어갔다. 바른생활부는 하는 일도 없고 없어질 위기에 처한 부였고 예나는 그 부를 없애야 한다고 하였다. 바른생활부에서 예나가 차장이 되었고 부장은 우혁이가 되었다. 우혁이는 바른생활부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교장 선생님께서는 바른생활부를 살릴 수 있는 3개월의 시간을 주셨다. 예나의 엄마는 일을 하시는데 밤에 집중이 잘 되어서 밤에 일을 하시고 낮에는 집에서 주무신다. 예나는 그런 엄마가 싫었고 자신에게 무관심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어쩔 수 없이 다리가 불편한 수빈이라는 아이의 등하교를 도와 주게 되었다. 그러자 아이들이 조금씩 마음을 열어 휠체어를 미는 것을 도와 주었다. 그 다음, 바른생활부에서는 고민 상자를 만들었다. 그리고 교통사고를 당한 시우를 위해 병원비를 모금하였다. 그러나 모금 활동은 학교에 허락을 받지 않고 하였고 시우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였다. 시우의 입장을 배려하지 않았던 것이다. 바른생활부는 그 외에도 사랑의 메신저를 만들었고 예나는 아빠와 이야기 하며 엄마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승호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승호는 예나의 일을 방해하고 비방하였다. 마음이 복잡해진 예나는 자신의 비밀 일기장을 읽어 보다가 ‘배려’ 라는 단어를 보고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 후, 예나는 진심으로 바른생활부를 위해 일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엄마께서 과로로 쓰러지셨다. 예나는 엄마를 배려 하지 않은 것을 회개하였고 깨달았다. 바른생활부 선생님께서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편지’를 만들어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 해 주었고 예나는 서로를 배려하며 행복하고 좋은 학교생활을 하게 되었다.
☞느낀점: 나는 원래 다른 사람의 입장을 잘 생각해 보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이 어떨지 생각하지 않고 친구의 흉을 보았다. 앞으로는 친구의 흉을 보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