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 말씀도 어제와 같이 발락과 발람의 이야기이다.먼저,발람이 발락에게 이런 말을 했다."발락이여,일어나서 들어라.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절대 하시지 않으시고 약속하신 것을 꼭 지키시는 분이시다.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셨고,그들(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들소처럼 강하게 싸우신다.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야곱 백성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어떤 마법도,어떤 주술도 절대 통하지 않는다."그러자 발락이 대답을 했다."이 백성을 저주하지도 않고 축복하지도 마시오."그 말을 들은 발람은,"전에도 말했듯이 나는 여호와께서 하라고 하신 것만 말할 수 있다."(말씀을 읽고.. 나의 생각)-[오늘 말씀에서도 발람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전하였다.발람은 정말 용감한 것 같다.나 같았으면 왕이 무서워서 말 한마디도 못하고 도망갔을 것 같은데...아니면 발락의 말을 들었을 지도 모르겠다.]
**오늘 나의 기도는?=저는 비록 죄인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많은 것을 베풀어주셨습니다.하지만 돌이켜보면 감사보다 불평과 불만을 더 많이 한 것 같아요.불평한 것 용서해주세요..그리고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님,저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