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독후감
☞제목: 어린이 게으름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지은이: 김남준, YL주니어 팀
☞내용요약: 이 책은 게으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학교도 가고 학원도 간다 해서 게으르지 않은 것이 아니다. 만약에 우리가 목적을 가지고 부지런하게 살고 있지 않다면 그 것이 게으른 것이다. 우리를 게으르게 만드는 것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일단, 인터넷이 있다. 인터넷은 하면 할수록 우리를 빠져들게 만들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또, 친구가 있다. 물론 좋은 친구들도 있지만 나쁜 친구들은 우리를 꾀어서 게으르게 만든다. 그리고 잠이 있다. 잠은 우리가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한다. 특히 방학 때나 주말에는 학교를 가지 않으므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가 없다. 또한, 텔레비전도 있다. 텔레비전도 재미있기 때문에 한 번 보게 되면 멈추기가 매우 어렵다. ‘이 프로그램만 봐야지’ 라고 생각해도 텔레비전에 빠져들어서 더 보게 된다. 마지막으로, 공부가 있다. 공부를 할 때에 우리가 집중을 하지 않고 분명한 목표가 없을 때 우리는 게을러진다. 게으름을 나무에 빗대어 설명하자면, 게으름 나무의 뿌리는 자기사랑이다. 자기만 사랑하니까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지는 것이 게으름의 시초이다. 몸통과 가지는 자기 욕심이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니까 그것이 욕심이 된다. 무성한 잎은 주의 깊게 일하지 않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 것도 게으름이지만 실수 하는 것도 게으름이다. 실수 하는 이유는 우리가 주의 깊게 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열매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게으른 사람이 스스로 얻는 열매이다. 게으른 사람은 항상 넓고 편한 길로만 가려고 한다. 그러다 보면 그 넓고 편한 길이 점점 좁아지고 위험해 진다. 그래서 끝은 비참하게 된다. 두 번째는 게으른 사람을 종으로 둔 주인이 얻는 열매이다. 주인은 자신의 종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까, 힘들어 한다. 만약 우리가 게으르다면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정말 마음이 아프실 것이다. 게으름을 이기려면 예배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리고 기도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말씀 읽기를 꾸준히 해야 한다. 만약 우리가 모든 일을 최선을 다해 정직하게 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삶에 함께 해 주실 것이다.
☞느낀점: 앞으로는 게으르게 살지 않고 목표를 갖고 부지런하게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