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오늘은 어제 말씀과 내용이 이어졌다.어제 말씀에서 에돔 왕이 "왕의 길",곧 가나안으로 가는 지름길을 허락하지 않아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나라를 돌아서 갔다.하지만 참을성이 없는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며 말했다."왜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 거요? 여기에는 빵도 없고,물도 없소.그리고 이 형편없는 음식(만나)은(는)정말 지긋지긋하오!" 그러자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독이 있는 뱀인 독사를 보내셨다.그 독사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마침내 백성들이 모세에게 자기들의 잘못을 뉘우치며 제발 살려달라고 하였다.그 말을 들은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 해결방법을 하나님께 여쭈었다.하나님께서는 "구리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매달아라.뱀에 물린 사람은 그것을 쳐다보면 살 것이다."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구리뱀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았다.그 후,뱀에 물린 사람 중에 그 장대를 보면 누구든지 살아났다.적용1.이스라엘 백성처럼 나도 불평을 한 적이 있는가?=시험 잘 못봤을 때,덥고 목마를때,친구가 괴롭힐 때..등등 **오늘 나의 기도는?=제가 지은 죄가 생각 날 때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죄를 뉘우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