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죽이고, 바라바를 놓아다라고 하자 손을 씻고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했다.
※적용:나는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고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