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1>
날짜: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빌라도의 결정
<말씀요약>
로마시대에는 명절이 되면 총독이 백성이 원하는 죄수 안 명을 풀어 주곤 했어요. 예수님을 심문했던 빌라도는 예수님께 아무 죄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또 밤에 예수님에 대한 꿈을 꾼 빌라도의 아내도 죄 없는 예수님을 그냥 놓아 주라고 빌라도 에게 간절히 부탁했어요.. 그리고 빌라도는 사람들에게 바라바와 예수님중에 누구를 풀어줄지 물었다. 하지만 빌라도의 예상은 빗나갔다. 사람들은 바라바를 풀어주라고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했다.
<관찰하기>
나도 하나님의 뜻보다 사람들의 의견을 더 따른적이 있나요?
<생각하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학교를 갔다가 집에 오자마자 QT를 하라고 하시는데 나는 집에오자마자 친구들과 놀고 학원을 다 갔다와서 QT를 할 때가 있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학교에 갔다오자마자 아니면 학교가기 전 아침에 QT를 해야 겠다.
<적용하기>
오늘 학교를 갔다오자마자 QT를 했다.
저 좀 축하해주세요!! '교내 기본이 바로된 어린이 글짓기,포스터 대회'에서 우수상 탔어요. 이게 얼마만이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