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희망을 찾아서7
이 책은 우리에게 많은 께달음을 주는 책인것 같다.
그래서 정말 감명 깊게 읽었다.
줄거리는 알보르라는 한 부유한 왕국에 갑자기 닥친 위기로 시작된다.
운명의 땅이라 불리는 곳은 여러나라를 지배하고 있었다.
하지만 알보르왕국은 그 지배하는 땅으로써 조금 떨어진 곳으로 그동안은 눌의 지배를 피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알보르국왕의 아들 야누스가 태어나던 날 눌은 투명 망토를 쓰고 몰래 야누스와 마법의 검을 빼앗아 간다.
야누스와 마법의 검을 빼앗긴 이후 알보르는 점차 힘을 잃고 쓰러져 가고 있었다.
어느날 알보르국왕은 한 젊은 기사에게 알보르의 왕을 제안한다.
하지만 그 기사는 자신이 왕이 되어도 될지를 보기위해 많은 이가 갔어도 한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는 운명의 땅으로 야누스와 마법의 검을 찾으러 떠난다.
그 기사는 여행을 떠나면서 많은 지혜와 깨달음을 얻는다는 이야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기사에게 많은 존경을 느꼈다.
자신을 낮추고 많은 기사들이 갔어도 한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는 운명의 땅으로 떠났다는 그 용기도 대단하고 그곳에서 싸울때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도 대단하다.
나도 이런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