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나눔 1>
▶ 날짜: 3월 22일 월요일
▶ 제목: 심판대 앞에서
▶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모든 사람은 심판을 받아요.
심판을 받을때, 보잘 것 없는 사람들에게 사랑으로 대한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배가 고플 때, 너희는 내게 먹을 것을 주었다. 내가 목마를때 너희는 마실 것을 주었다. 내가 나그네로 있을때, 너희는 나를 초대해 주었다. 내가 헐벗었을때 너희는 내게 옷을 입혀 주었다. 내가 아플 때, 너희는 나를 돌보아 주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너희는 나를 찾아 주었다" 이 말을 들은 자들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저희가 언제 예수님께 그랬단 말입니까?"
예수께서는 이말에 이렇게 답하셨다.
"보잘 것 없는 사람들에게 한 행동이 나에게 한 것이다."
▶ 관찰하기/
내가 예수께 한 행동은 무엇일까?
▶ 생각하기/
난 항상 구걸하는 사람을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과 함께 자신이 노력하면 되지 왜 사람들에게 돈을 요구할까 라며 그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말씀은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한 것이 예수님께 한 것이라고 한다.
그럼 나는 예수님을 무시한 것일까?
말씀을 들으니, 보잘 것 없는 이들에게 꼭 도움이 되고 싶다.
▶ 결심하기/
보잘 것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주고, 희망을 주자,
▶ 적용하기/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런데 말씀이 떠올라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돈을 주는 것이 아까워 망설였다.
이것이 내 잘못같다. 왜냐하면 그 사이에 그 사람은 가버렸고,
말씀을 들었는데도 그렇게 행동한 나는 말씀대로 하지 않았던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