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기를 더 믿은 베드로
날짜: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본문: 마태복음 26:26~35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식사를 하시다가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눠 주시며 자신의 몸이라고 말씀 하셨어요. 그리고 이어서 포도주 잔을 나눠 주시며 자신의 흘리는 피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것을 예고하신 거예요. 식사 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모두 자신을 버리고 도망갈 거라고 하셨어요. 이에 베드로는 자기만은 절대로 예수님을 두고 도망가지 않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닭이 울기 전에 베드로가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할 거라고 하셨어요. 이 말을 들은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은 모두 절대로 예수님을 버리거나 모른다고 하지 않겠다고 장담했어요.
관찰하기: 내가 예수님의 말씀보다 나를 더 믿는 것은?
생각하기: 나는 나의 공부 실력을 믿는 것 같다. 난 엄마와 대화 할 때 마다 나는 나의 공부 실력을 믿지 않는 다고 했는데 곰곰이 생각 해보니 난 공부를 통해 교만한 것 같다. 5학년 때부터 예상치도 못한 시험 결과가 계속 나와 나는 높아질 대로 교만 했다.
결심하기: 이제 곧 시험인데 공부로 통해 교만해 지지 않도록 해야 겠다.
적용하기: 아직 시험을 보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