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적용 : 아끼고 자랑하다가 결국 무너진 나의 예루살렘 성전은 무엇인가요?
나는 싸이월드홈피가 이쁘다고 자랑하는 것 같다.
그리고 셀카를 찍을때 사진빨을 잘받는 다고, 막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는데 , 어느날 잘나가는 친구가 내홈피 방명록에다가 "나대지마ㅡㅡ"라고 써놓는 순간 나는 그날 이후로 싸이월드를 닫고 한참동안 하지 않고 있었다. 매일 기도하면서 괜찮아 괜찮아 라고 했는데, 그날 싸이월드 들어가서 다시 홈피를 열었다. 근데 그 친구가 "미안해~ㅎㅎㅎ"라고 써 놓았을때 이말이 저절로 나왔다. "주님 감사합니다!~ㅎ" 앞으로는 막 자랑하지 말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