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2>
날짜: 2010년 3월 25일 목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자신을 더 믿은 베드로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식사를 하시다가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눠 주시며 자신의 몸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포도주 잔을 나눠 주시면 자신이 흘리는 피라고 말씀하셨어요.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것을 예고하신 거예요. 식사 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모두 자신을 버리고 도망갈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에 베드로는 자신있게 다른 제자들은 모두 도망갈 지어도 자신만은 예수님과 함께 죽는한이 있더라도 도망가지 않겠다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닭이 울기 전에 베드로가 세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할 것이라고 하셨다.
<관찰하기>
나도 베드로처럼 예수님보다 나 자신을 더 믿은적이 있나요?
<생각하기>
나는 내가 요즘 예배시간에 계속 떠드는 것을 느끼는데도 하나님께 예배시간에 집중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나 혼자의 힘으로 절제하지 않고 있다가, 예배시간에 내 옆의 김종남이랑 핸드폰으로 놀다가, 예배시간이 끝나고 우리 반 선생님이 화가 나셔서 내 뒷목을 잡고 내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 나는 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앞으로는 나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믿을 수 있게 해주는 사건인 것 같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내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예수님이 하라시는 대로 행동을 해야겠다. 예배시간에 떠들지 않고 장난치지 않도록 기도해야겠다.
<적용하기>
예배시간에 떠들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나의 죄를 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