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상의 마지막 때에..
날짜: 2010년 3월 21일 일요일
말씀 요약: 1.내가 아끼고 자랑 하는 것은 다 무너져요. 세상의 마지막 때에는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진다고 해요. 예루살렘은 내가 아끼고 자랑하는 것 이예요. 영원한 것은 오직 예수님 뿐 이예요. 예루살렘을 짓는데 80년을 거쳐서 지었는데 완성 된지 8년 만에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게 파괴 되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예루살렘은 허무하게 사라졌다. 2. 이런 일들은 있어야 해요. 세상의 마지막 때에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나타날 거예요. 거짓 선지자에게 넘어가는 이유는 공짜를 원하고 욕심 때문 이예요. 항상 무언 가를 얻을 때는 대가가 필요해요. 지진, 가뭄은 있어야 될 일들이고 성경에서 예언한 것 이예요. 성적이 떨어지고 친구들과의 다툼이 지진과 기근의 소식 이예요. 싸우고 아프고 힘들고 성적이 떨어지는 일들은 우연히 재수가 없어서가 아니라 이상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들 이예요. 이런 일들은 시작에 불과해요. 하나님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 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세요. 하나님은 결코 실수 하시는 분이 아니 예요. 3. 공동체와 함께 믿음으로 견뎌요. 우리가 전쟁과 기근에 시달릴 때 우리를 홀로 내버리지 않으세요. 우리에게 믿음이란 공동체를 주세요. 나의 의지가 강해서 견디는 것이 아니 예요. 하나님께서 ‘너희, 우리’ 라는 공동체를 주셨기 때문에 견딜 수 있는 거예요. 친구들에게 나의 일을 오픈 하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도와 주실 거예요. 4.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때 세상의 끝이 와요. 남의 탓, 환경 탓을 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어요. 나에세 일어난 모든 일을 있어야 할 일이라고 인정해야 되요. 예수님을 의지하고, 전파 할 때 입에서 기도와 감사 찬양이 흘러 나올 때 평안이 찾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