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마음 그리스도의집
로버트멍어.캐롤린 나이스트륨지음/
예수님 께서 혜인이의 집에 #52287;아 오셨다.
혜인이와 예수님은 밥도 같이먹고. 같이 놀고.같이 자고.또같이 학교도 가였다. 그런데 혜인이의 엄마께서 예수님께서 우리 집에 계속 사시라고 하자
혜인이는 옷상속에있는 자기의 죄를 들켜다고 생각 하며 벌벌 떨었는데 예수님꼐서 안정된 목소리로 헤인이에게 '용서 하마'라고하셨다.
그레서 해인이는 예수님을 따라하였다.
느낀점 : 혜인이 처럼 자기죄를 숨긴 적이있는데 어서 빨리 적용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