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을 씻겨 드리고 나서.....
엄마 발을 씻겨 드렸을때 발이 거칠 거렸다.
그동안 나와 동생이 엄마의 말을 안들었다는 일에 반성 해야겠고,
앞으로는 안마 10분씩 해드려야 겠고, 동생과 싸우지
말고 엄마 말씀도 잘 들어야 겠다.
아빠 발을 씻겨 드렷을때 발이 엄마보다도
더 거칠었다.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시려고
고생을 많이 하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안마 10분씩 해드려야 겠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