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자매님 간증
이지선자매님께서는 20대 초반에 3도 화상을 입으셨다.
집으로 돌아 가는 중에 차가 폭발하여 화상을 입으셨다.
이지선자매님이 이겨가시는 모습이 부러웠고,하나님과 함께
이겨 왔다는것이 신기하다
나는 이지선자매님께서 어머니께 자기의 목숨과 바꾸어 줄수 있냐고
물어 봤을때 천번도 넘게 바꾸어 준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나는 이지선자매님을 보고 모든것은 노력하면 될수 있고,
하나님과 함께 였다는것을 일깨워 주었다.
나는 몸도 아프지 않은데 이지선자매님보다 짜증 부리고
아프다고 때 쓸때가 있다.
나는 이지선자매님을 보고 내가 부끄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