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발응 씻겨 드리고......
엄마와 아빠의 발을 씻겨 들이기 솔직히 씻기기 싫었다.
발을 씻으며 엄마와 아빠랑 말도 나누었다.
처음에는 하기 싫었는데 하고 나니 엄마도 좋아 하시고, 칭찬해 주시고
아빠도 시원하다고 좋아해주시니...좋았다
이렇게 하고 보니 내 맘도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