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자매님은 교통사고로 인해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이지선 자매님이 치료를 하면서 해야 할일은 아픈것 참고 많이 먹는일 밖에 없었다. 나의 느낀점은 아픈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놀리지 말아야 겠고, 남이 아프다고 흉보지 말아야 겠다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