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2>
날짜: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성실한 종과 악한 종
<말씀요약>
슬기롭고 성실한 종은 주인이 일을 맡겨 놓고 집을 나가도 자신이 해야할일을 꼭 하고 성실하게 해서 주인이 돌아모면 칭찬을 받는다. 하지만 악한 종은 주인이 늦게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인이 일을 맏겨 놓고 떠나면 슬기롭고 성실한 종과는 달리 다른 종들을 때리고 맡을 일들을 게을리 하다가 나중에 주인이 오면 벌을 받을 것이다.
<관찰하기>
나도 부모님이 보지 않을 때 악한 일을 한 적이 있나요?
<생각하기>
나는 어느 수요일에 엄마, 아빠께서 모두 다 수요예배를 가셔서 나 혼자 집에 남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 나는 컴퓨터가 하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하지 않고 컴퓨터를 틀어서 내가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인 야구 만화 '메이저'를 봤다. 그런데 부모님이 교회에 갔다오셔서 스피커가 켜져 있는 것을 보신 후 니 몰래 컴퓨터 했지? 라고 하셔서 할 수 없이 아니라고 박박 우기다가 결국은 털어 놓았다. 나는 내가 그때는 컴퓨터를 하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해서 몰래 컴퓨터를 한 것이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컴퓨터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부모님께 하고 싶다고 말을 하고 해야겠다.
<적용하기>
부모님이 아무도 안 계실때 엄마께 전화해서 허락을 맡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