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
혜인이네 집에 예수님이 놀러오셨다
하나님은 혜인이와 점심식사도 하고 같이 자기도 하였다
그런데 혜인이는 축구를 하다 아이들과 싸우자 심통이 나서 예수님과도 애기도 잘 하지 않았다
혜인이와 에수님이 잘려고 할때 상자안에서 이상한냄새가 난다고 하며 예수님은 집 현관앞에서 잤다
그 상자안에는 헤인이가 친구에게 훔친 장난감과 남을 미워하는 글이 적혀 있었다
혜인이는 예수님계 회계하며 다시 예수님과 행복하게 지냈다
느낀점
혜인이는 상자안에 남을 시기하는 글과 나쁜짓을 한 증거가 있는 것을 모두 회게햇다
나도 나쁜 짓을 하면 바로바로 회계를 하고 내 옆에 예수님이 있는 것처럼 매일 예수님을 잊지 말면서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