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독후감>
날짜: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배려
<내용요약>
나는 배려라는 책을 일고 남을 도우거나 말을 하는 선한일을 할 때도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예나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이 아이가 '바른생활부'에서 시우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을 알고 도와주기 위해 학교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후원을 받아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만 있는 시우를 도와줬다. 하지만 시우는 나중에 예나에게 가서 고마웠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경우를 보고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느냐며 자존심이 상했다. 그 이유는 상대방과 나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될 것이다. 시우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만 있는데 아이들이 돈을 모아서 갔다주면 오히려 아이들이 나를 불쌍하게 생각해서 돈을 갔다준 거구나 라는 마음이 더 들 것이다. 그리고 이런 시우의 입장에서는 돈으로 후원을 해주는 것보다 친구들이 직접 병문안을 가서 시우에게 힘내라고 말하는 것이 시우에게는 더욱 힘이 될것이다.
<느낀점>
나는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고 내 생각으로만 행동을 해서 상대방이 화를 내거나 기분이 나빠진 적이 꽤 있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읽고나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배려'라는 것임을 알았다. 앞으로는 내 생각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