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3>
날짜: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작은 것은 지키고 큰 것은 지키지 않는 사람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십일조는 철저하게 지키라고 하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정의, 자비, 믿음'을 실천하는 일은 소올히 하고 있는 것을 꾸짖으셨다. 이것을 예수님께서는 모기와 같이 작은 것은 걸러내도 낙타와 같이 큰 것은 삼키는 사람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관찰하기>
나도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처럼 작은 것은 소중하게 여기고 큰 것은 소홀히 하는 적용은 무었인가요?
<생각하기>
나는 친구들과 놀 때는 QT도 안하고 놀고 놀때는 QT를 생각하지도 않고 논다. 그리고 엄마가 시켜야지만 QT를 하려고 하고 왠만해서는 나 혼자 하지않는다. 그리고 예배시간에도 친구들과 떠들고 전도사님이 불러주는 번호만 적는다. 이것이 나의 작은 것은 걸러내고 큰것은 삼키는 것 같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노는 것과 같이 작은 것은 나중에 생각하고 QT와 예배드리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해야겠다.
<적용하기>
드디어 나 혼자 이번주에 스스로 QT를 하고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