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배려'
이 책은 아이들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줄거리는 1학년부터 5학년까지 반장을 놓쳐 본 적이 없는 예나가 6학년이 되어,
반장이 못 되고, 자신이 없애라고 주장하던 바른생활부의 차장이 되었다.
바른생활부에서 우혁이와 여러가지 일을 하며 친구와 가족의 입장을 이해하며,
배려에 대하여 알게 된다.
난 이 책을읽고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알게되었다.
항상 친구의 의견을 잘 들어준다고 해서 난 배려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예지처럼 친구들에게 지시를 하고 내가 잘났다고 생각했다.
결국은, 나 자신을 깨달았다.
그리고, 친구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만,
가장 가까운 가족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도 알았다.
그래서, 더욱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한다.
내가 이제껏 읽은 책 중에 제일 인상깊은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