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2>
날짜: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사랑을 실천하시는 예수님
<말씀요약>
어느 한, 율법의 전문가 한 명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질문을 하였다. "선생님, 율법에서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합니까?" 라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첫 번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구약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600개가 넘는 명령을 하셨는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관찰하기>
나도 예수님처럼 사랑을 어떻게 실천 할수 있을까요?
<생각하기>
나는 지금까지 4학년 때 같은 반이고 지금 같은 반이 된 '김형근'이라는 아이를 계속 친구들과 같이 놀리고 다녔다. 그 아이는 몸무개 75kg에다가 살도 엄청나게 터질정도로 돼지같이 뚱뚱하게 쪄서 애들의 놀림의 대상이 된다.그리고 더러워서 코딱지를 책상 아래에 비비고 애들 얼굴애다 급식먹는데 방귀뀌고 4학년때 수련회에서는 나는 다른 방이 었지만 그 옆방에 '김형근'이 있었는데 똥을 싸서 냄새가 나서 죽을 뻔 했다.그리고 먹기 싫은 급식은 바닥에다 버리고 발로 밟고 다른 애들한테 왜 안치우냐고 화를낸다. 그리고 그 아이가 저번에 큰 마음을 먹고 회장선거에 출마 했는데 자기가 자신을 한 표 뽑고 2표를 받았는데 그 한표는 누가 썼는지 모르지만 2표로 탈락 되었다. 그런데 애들과 나는 니 까짓게 무슨 자격이 된다고 회장선거에 나가냐고 그럴 바에는 마구간에나 가서 먹이나 먹으라고 계속 놀렸다.
<결심하기>
앞으로 그 아이가 놀림을 받고 있으면 나도 같이 놀리지 않고 놀리지 말라고 할 것이다.
<적용하기>
오늘은 그 아이를 왕따시키지 않고 친하게 잘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