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큐티
제목: 꼴찌가 일등인 나라
말씀요약: 포도밭 주인이 일찍부터 일한 사람과 나중에 와서 일한 사람에게 똑같이 한데나리온씩 주니 일찍 온사람들이 불평을 한다. 포도밭 주인은 내것을 가지고 내뜻대로 하는 것이니 잘못이 없다고 한다.
느낀점: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공평한 은혜를 주신다.
내가 교육청 영재원에 합격된 것도 내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 주신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결심: 이제부터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