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3>
날짜: 2010년 3월 5일 금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말씀: 마태복음 21:23~32
<말씀요약>
아버지는 두 아들들에게 포도밭에서 일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첫째 아들은 싫다고 말했고 둘째 아들은 간다고 했다. 하지만 첫째 아들은 마음을 바꾸어 포도밭으로 갔고 둘째 아들은 말만 가겠다고 하고 결국에는 가지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종교 지도자들을 둘째 아들에게 비유하셨다. 왜냐하면 종교 지도자들은 말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겠다고 하고 실제로는 전혀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관찰하기>
나도 둘째 아들처럼 말만 하고 사실은 순종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요?
<생각하기>
나는 집에서 있고 엄마와 아빠가 모두 나가셨을 때 엄마가 전화나 문자로 QT를 하고 밥을 먹고 약 먹어라 들의 말씀을 하시는데 나는 겉으로는 “네!!”라고 해놓고 실제로는 귀찮아서 누워있다가 10분후에 엄마가 말씀하신 것들을 한다.
<결심하기>
이제부터 부모님이 말씀하시는 일은 바로바로 해야겠다.
<적용하기>
오늘 두 아들 이야기를 읽고 이제부터 귀찮아도 할 일을 바로 바로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일 실천하고 수정함 ㄷㄷ
<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가 요즘 부모님이 시키시는 일을 귀찮다고 나중으로 미루는 습관이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 말씀, 부모님 말씀, 선생님 말씀 모두 다 바로바로 실천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