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3.3(수)>
겸손의 왕
*말씀 요약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 가실때 전쟁을 일으키고 승리를 얻은 것 같이 화려하거나, 용감 하거나,자랑 스러운 모습으로 들어 가시지 않고,
겸손한 어린 새끼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 가셨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옷 벗어 길에 깔고 나뭇가지를 잘라 똑같이 했다.
예수님의 앞뒤 에서 따라가던 사라들이 소리쳤다.
"다윗의 아들에게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보되도다! 높은 곳에서 호산나!"...,라고 말하였다.
*관찰하기
나는 어느것에 연약한가?
나는 겸손한가?
*생각하기
나는 연약한 점이 많지만 자랑만 하는 것 같다.
나는 겸손하지 않은 것 같다.
*결심하기
자랑을 하지않고 겸손 해저야 겠다.
*적용하기
자랑,잘난척,잘하는척 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 가지기